한국독서능력검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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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한국독서능력검정 대상 도서 200권의 도서요약본에서 독서능력검정 문제를 출제해주세요.
좋은 문제를 출제해주신 분께 ‘출제위원상’ 을 드립니다.
본 이벤트의 참여 기한은 2021년 8월 31일까지입니다.

출제 대상도서  제11회 한국독서능력검정 대상 요약본 200종
출제 유형  해당 도서의 독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4지선다형 객관식 문제
출제 방법  도서명을 명기하고 문제와 보기만 작성(정답은 표시하지 말아주세요.)
발표  제11회 한국독서능력검정 결과와 함께 발표
기타  동일 문제 출제 시 먼저 등록한 분께 시상
상금  3만 BC(북코캐시로 지급)
도서명 B급 한국사
출제자 김태진
문제 다음 중 조선 시대의 음식 문화사에 대한 서술이 올바르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1. 조선 시대의 밥그릇 용량은 650~700g으로 지금의 2배 크기다.『조선왕조실록』에는 백성들이 너무 많이 먹어 대서 흉년에 대비하지 못한다는 상소문이 실려 있으며, 심지어 외국인 선교사들마저 조선인의 식사량이 엄청나게 많다는 기록을 남겼다.
2. 고추가 한반도에 전래된 것은 임진왜란 때였고, 지금과 같은 빨간 배추김치는 조선 후기에 등장했다. 김치의 대명사인 빨간 배추김치의 역사는 길어야 200년을 넘지 못한다.
3. 조선 시대에는 돼지고기보다 소고기를 더 즐겼다. 돼지 가격이 비쌌기 때문이다. 사람이 먹을 것을 아껴서 돼지를 먹여야 했으니 돼지가 비쌌다.
4. 매년 3월과 4월이 되면 보릿고개란 말을 자주 썼다. 가을에 수확한 쌀은 3~4월에 바닥이 난다. 그래서 남아있는 보리만 먹어야 해서 보릿고개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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