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독서능력검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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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한국독서능력검정 대상 도서 200권의 도서요약본에서 독서능력검정 문제를 출제해주세요.
좋은 문제를 출제해주신 분께 ‘출제위원상’ 을 드립니다.
본 이벤트의 참여 기한은 2022년 8월 31일까지입니다.

출제 대상도서  제11회 한국독서능력검정 대상 요약본 200종
출제 유형  해당 도서의 독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4지선다형 객관식 문제
출제 방법  도서명을 명기하고 문제와 보기만 작성(정답은 표시하지 말아주세요.)
발표  제11회 한국독서능력검정 결과와 함께 발표
기타  동일 문제 출제 시 먼저 등록한 분께 시상
상금  3만 BC(북코캐시로 지급)
도서명 법에 그런 게 있었어요?
출제자 정아진
문제 다음은 횡단보도 교통사고 관련 중과실 유무에 관한 의견이다. 옳은 내용을 말하는 사람은?

1. 맹구: 횡단보도는 무조건 보행자 우선이니까 빨간불일 때 길을 건너다 사고가 나더라도 무조건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으로 차 운전자가 중과실 책임을 지는거야.

2. 영구: 보행등이 설치되어 있는 횡단보도에서 보행등을 무시하고 함부로 횡단보도를 건너는 사람까지 횡단보도상의 보행자로 보호해줄 의무는 없어. 점멸 상태로 바뀐 직후에 건너는 사람도 인정해주지 않아.

3. 달구: 보행자가 파란불이 점멸 상태에서 건너다가 중간지점에서 빨간불로 바뀌었을 때 진행하는 차량이 들이받았을 때는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이야. 그 차 운전자는 중과실 책임을 지는 건 당연해.

4. 절구: 횡단보도를 통과하려는데 갑자기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횡단을 하는 바람에 그만 부딪칠 뻔 했어.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사람도 보행자니까 그 운전자가 다쳤다면 나는 중과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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